gregor19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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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것은 낙서로 시작되었다.

 

공간은 나의 것 이었으나

시간은 내 것 이아니었고,

 

인간은 모래알처럼 많았으나

사람은 손가락 사이로

빠져나가는 모래조각 들이었다.

 

나의 낙서는

분노가 되고

욕망이 되고

치유가 되어

 

당신의 눈을 통해 읽혀지고 삼켜져

이내, 내면을 어루만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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